<p></p><br /><br /><br>한여름 같던 더위가 한 김 식었습니다. <br><br>주말을 앞두고 주 초반만큼의 큰 더위는 느껴지지 않는데요. <br><br>서울의 한낮 기온 27도 안팎에 그치겠고요. <br><br>주말도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. <br><br>춘천도 25도, 대전 26도, 광주도 26도에 그치겠고요. <br><br>부산은 29도로 남해안 지역은 기온 높겠습니다. <br><br>토요일인 내일 한낮에 28도 안팎, 모레 27도 안팎이 되겠고요. <br><br>다음 주 월요일, 25도 안팎까지 내려가는 등 다음 주에도 큰 더위 없겠습니다. <br><br>전국의 흐린 하늘이 차차 맑아지고 있습니다. <br><br>그에 따라 오존 농도도 짙어지고 있는데요. <br><br>오존은 마스크를 써도 막아지지 않습니다. <br><br>오후 내 이동은 최소화해주시는 게 좋습니다. <br><br>오존만 아니면 공기 자체는 깨끗합니다. <br><br>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 좋음 수준 유지되겠습니다. <br><br>빠르게 찾아왔던 8월의 더위가 한 김 식으니 활동하기 편해졌는데요.<br><br>방심하기보다는 영양 가득한 식사와 운동으로 다시 찾아올 한여름 더위에 대비해주시는 게 좋겠습니다. <br><br>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. <br><br>지금까지 서울 광화문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.<br><br>정재경 기상캐스터
